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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요법

죽 염

죽염
작성자
health365
작성일
2020-09-08 16:37
조회
167
죽염을 올바로 알고 사용하면 건강해 진다
죽염의 시조는 인산가의 김일훈 선생님으로 그 분의 업적이 높이 평가되므로
인산가에서 죽염에 대한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죽염'이라는 이름이 등장한 것은 1980년 인산 선생의 첫 번째 저서「宇宙와 神藥」에서부터이다. 본격적으로 죽염이 생산되기 시작한 것은「神藥」책이 출간되고 1년 지난 뒤부터이다.
1986년 여름「神藥」이 출간되자 뜻하지 않은 '죽염소동'이 일어났다. 책을 본 사람들로부터 '죽염을 구할 수 있느냐'는 전화가 출판사로 빗발쳤다. 급한 환자들이 찾아와 죽염을 달라고 간청함에 따라 자가 제조하여 가지고 있던 죽염은 순식간에 바닥이 나버렸다. 죽염을 구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할 수도 없는 죽염을 좋은 약으로만 제시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 아니냐'고 항의하기도 했다. 신약책의 출간과 더불어 죽염보급이 절실한 문제로 대두된 것이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인산 선생의 차남으로 당시 불교신문 기자였던 김윤세(현 인 산가 대표)씨는 죽염을 생산하기로 결정하고 인산 선생의 허락을 받았다.
김윤세 씨는 1987년「인산식품」을 설립하여 죽염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고, 그 뒤로 오늘날 죽염이 일반화되기에 이르렀다.
인산식품에서 죽염이 생산되고 죽염을 이용해 난치병을 치료했다는 증언과 보도가 잇따르자 죽염 생산업체들이 속속 설립되었고, 이에 따라 일부 상혼에 사로잡힌 업자들로부터 제대로 공정을 거치지 않은 사이비 죽염이 나오는가 하면 법규를 위반하면서 과대선전 판매를 하거나

비정상적인 판매행위를 하는 업체들이 나타나 사회적 물의를 빚기도 했다.
한편 1992년 9월에 이른바 '죽염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는 '소금바람, 약인가 독인가'라는 도발적인 타이틀을 걸고 죽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방영하였다. 보도내용은 부정적인 것으로 시종일관하였다. 방송사측은 취재과정에서 죽염을 복용하여 난치병을 치료하였다는 증언을 확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부정적인 내용만을 보도하였다.
'죽염열풍'이라 할 정도로 인기를 끌던 죽염은 이 보도가 나간 뒤 '된서리'를 맞아 판매고가 급전직하, 대부분의 죽염업체들이 문을 닫는 사태가 벌어졌다.
인산죽염 또한 판매고가 급감하였으나 인산죽염 애호가들의 성원으로 무난히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죽염의 제조과정

① 서해바다의 천일염을 가마니째로 서늘한 곳에 보관하여 간수를 빼낸 다음 죽염의 원료로 사용한다.

② 남해안 또는 지리산 부근에서 3년이상 자란 왕 대나무를 준비하여 그 마디를 잘라 통을 만든다.





③ 준비된 대통 속에 간수를 빼낸 천일염을 단단하게 다져 넣고 그 입구를 깊은 산중에서 퍼온 황토로 막는다. 황토는 모래나 자갈 등을 걸러내고 물로 걸쭉하게 반죽하여 사용한다.



④ 소금이 든 대통을 쇠로 만든
가마에 차곡차곡 쌓아 둔다.

⑤ 쇠가마에 소나무장작불을 지
펴 굽는다. 이때 연료는 반드시
국산 소나무장작만을 사용한다.





⑥ 이렇게 한참을 구우면 대나무는 타서 재가 되고 소금은 하얀 기둥으로 변한다. 그 소금기둥을 가루로 분쇄하여 다시 대통 속에 집어 넣고 황토로 입구를 막는다. 이렇게 하여 굽기를 여덟 번을 반복한다.



⑦ 마지막 아홉 번 째 구울 때는 고열에 견딜 수 있도록 고안된 특수로(爐)에 여덟 번째 구워 대통에 넣은 죽염을 담아 불을 1천4백도 이상으로 가열한다. 이렇게 하면 소금은 순식간에 녹아 마치 용암처럼 그 액체가 흘러내린다. 이것이 식으면 단단한 돌덩이로 변하는데, 이것을 분쇄하여 가루 또는 굵은 입자로 만든다.


***죽염의 활용법

가루죽염 찻숟갈 반 술 정도를 입에 넣고 침으로 녹여서 섭취한다.
틈나는대로 하루에 수십 차례 이처럼 반복하여 하루 20여그램 정도를 섭취한다.
습관이 되면 먹기에 불편하지 않고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고체죽염 10알 정도 입에 넣고 침으로 녹여 삼킨다. 틈나는대로 반복한다.

죽염의 하루 섭취량은 하루 10그램, 한달 250-300그램 정도가 적당하다.


물에 타서 마시는 것보다는 침으로 녹여서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우유, 할명수, 기타 영양음료 등에 타서 마셔도 좋다.


밭마늘 + 죽염요법
마늘을 구워 죽염에 찍어 먹는 것은 죽염섭취의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밭마늘을 껍질을 벗기지 않고 통째로 프라이팬 위에 올려놓고 중간 불로 10~20여분간을 굽는다.
이때 골고루 익도록 잘 뒤적거리는 것이 좋다. 젓가락으로 찔러 보았을 때 다 익으면 껍질을 벗겨 죽염에 찍어서 먹는다. 하루에 7통 가량, 또는 하루 20통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섭취하는 시간은 식사 후 30분 잠자기 30분 전 등이 좋다.
마늘을 구워 먹기 힘든 경우에는 밭마늘을 구워 가루 낸 다음 죽염과 혼합하여 제조한 죽마고우를 대용하면 좋다.


죽염은 평상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김치를 담글 때 천일염 대신 죽염으로 쓰면 좋고 국을 끓일 때나 기타 음식을 조리할 때 죽염으로 간을 맞추면 좋다.
또한 죽염으로 만든 조선간장, 죽염서목태간장, 죽염된장, 죽염고추장 등을 늘 밥상에 올려 놓고 음식을 통해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죽염은 평상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김치를 담글 때 천일염 대신 죽염으로 쓰면 좋고 국을 끓일 때나 기타 음식을 조리할 때 죽염으로 간을 맞추면 좋다.
또한 죽염으로 만든 조선간장, 죽염서목태간장, 죽염된장, 죽염고추장 등을 늘 밥상에 올려 놓고 음식을 통해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죽염을 섭취할 때 생강감초차를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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