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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별치유요법

전립선 비대 / 염증

비뇨기계질환
작성자
health365
작성일
2020-09-12 16:46
조회
223
 

- 전립선 비대증(肥大症) -

전립선 비대증은 요도주위의 전립선 조직이 비대해져서 이로 인하여 전립선이 위치한 부위의 요도가 좁아져서 배뇨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원래 밤알만한 전립선이 커져서 처음엔 계란 크기로, 감자크기로 커지다 보면 요도를 점점 조이게 되고 배뇨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은 잘못된 식생활과 운동 부족,노화에 의한 성호르몬의 부조화 등이 관여하는 것으로 추측되어 진다. 전립선 비대증은 주로 40대 후반부터 발생하여, 임상적으로는 50대 후반부터 증상이 시작되고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빈도가 증가하여 60대 남성의 60%, 70대에는 70%라고 할만큼 고령 남성에게 흔하게 나타난다. 증상은 소변을 시작하기가 힘이 들고 소변굵기가 가늘어지며, 소변을 보는 중간에 끊기게되며, 소변을 다 본 후에도 방광에 소변이 남은 듯한 느낌을 가지게되어 시원치 않게되고, 밤중에 자다가도 몇번씩 소변을 보게 된다. 따라서 40 이상의 남자가 배뇨 시작이 힘들고, 소변줄기가 가늘어지며, 빈뇨를 호소하는 경우,검사를 받아봐야하고 이때 전립선이 커져 있으면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할 수 있다.
- 전립선 질환과 온열요법-


*좌훈 원적외선 뜸질기

좌훈원적외선 뜸질는 옷을 입은 채 어떤 곳(사무실, 가정, 점포, 야외)에서라도 사용 가능합니다. 가정에서 사용하실 때에는 잠옷이나 가운 등 얇은 옷을 입고 사용하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옛 부터 부인병,생식기 질환 및 만병에 효과가 좋다고 하여 한방(漢方)에서 뜸이나 약물 치료로 사용되어왔으며 이러한 건열요법은 자연치유력 증진에 좋다고 합니다. 또한 40~50대 이후의 남성들에게 많이 발병되는 전립선 비대증은 회음 부위에 섭씨 48℃이상의 온열치료를 하면 매우 효과가 있다는 의학계의 발표도 있었습니다.

좌훈온열뜸질기는 회음,항문 부위의 안장 부분으로 부터 섭씨50℃정도의 열이 나오는데 건식의 열이 나오므로 체내에 열 전도가 빠르고 혈행을 원활하게 하여 주며 인체에 이로운 원적외선이 피부를 통해 인체로 주열.공명하여주므로 옷을 입은 채로 사용하도록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온열요법에 따른 명현현상 **
온몸에 좋은 열기운이 느껴지면서 땀이 나고 개스(방귀)가 나오고,몸이 나른해지는 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회음혈을 뜨거운 뜸이 자극하여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인체의 오장육부의 장기들의 기능(운동력)을 촉진시키며, 회음혈에서 머리 꼭대기에 있는 백회혈까지 뜸의 기운이 소통되어 뇌에 있는 콩알만한 크기의 송과선이라는 기관에서 멜라토닌(밤과 낮을 구별하고, 암세포 억제기능도 있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하루 2회 이상 30분~1시간 정도 온열찜질이나 조사를 해주면 점차 몸의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전립선 염 -----

전립선염이란 전립선염이란 전립선(방광과 요도 중간 부위에 있는 일종의 선)에 발생하는 염증 또는 감염을 말하는 것으로, 전염되지는 않으며 드물게 전립선암을 수반하기도 한다. 전립선염은 급성 및 만성세균성 전립선염, 비 세균성 전립선염, 전립선통 등으로 분류한다. 원인 전립선염은 박테리아 감염(보통은 배설물에서 발견되는 그람음성균에 의함)에 의해 발생하는데, 감염 균은 혈액, 림프계를 통하거나 요도로부터 직접적으로 전립선에 이르게 된다.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은 대장균, 녹농균에 의해 발생하며 균의 침입 경로는 요도로부터의 상행성 감염, 전립선 요도로부터의 상행성 감염, 전립선 요도에 개구한 전립선관에 감염 뇨의 역류로 인한 감염, 혈행성 감염 등이 있다.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의 원인균과 감염 경로는 급성인 경우와 동일하다. 증상은 매우 다양하며 방광 자극 증상, 하부 요통, 회음부 통증 등을 호소한다. 비 세균성 전립선염은 가장 흔한 것으로 원인은 확실히 밝혀져 있지 않으며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과 같은 임상 증상을 보인다 전립선통이란 비 세균성 전립선염과 동일한 임상 증상이 있으나 전립선액 내에 백혈구나 대식 세포의 수가 정상 범위이고 소변이나 전립선액 내에서 병원균이 증명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위험 인자 전립선염의 위험 인자는 최근 요도가 감염된 경우, 흡연, 과도한 알코올 복용 등이다.


증상
잦은 소변 욕구 소변 볼 때 타는 듯한 동통 (배뇨 곤란) 자주 소변을 보아야 함 (밤에도 소변을 보기 위해 깨야 함. 소변을 볼 때 방광을 완전히 비우기 어려움 발열, 오한 음낭과 항문 사이에 동통 관절과 근육의 통증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옴 등 아래 부위의 동통 요도 분비물 의사가 직장 검진할 때 동통을 느낌 진단법 자가 진단으로 이상 여부 관찰 전문인의 검진 소변 검사와 전문인이 전립선 검진할 때 얻어지는 분비물 배양 등 실험적 검사.


치료
전립선염은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재발하게 된다. 치료는 급성기에는 입원 치료가 원칙이며 대증 요법으로 안정, 수액 공급, 진통 해열제, 진정제 등을 투약하며 항균제는 배양 검사의 결과에 따라 투여한다.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의 치료는 항염제, 항균제 등을 투여하며 일반 요법으로는 온수 좌욕을 권장하고 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세균성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치료가 용이하지 않아 환자가 받는 정신적인 고통이 클 수 있다. 특히 불임이나 임포에 대하여 염려하는 환자가 많으므로 치료 과정에서 의사의 성의있는 대화가 필요하다. 전립선통은 투열 요법이나 물리요법이 증상 해소에 도움이 되며, 불안 신경증과 함께 병발되는 경우는 정신과 의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1. 약물치료 전립선염의 주된 치료방법이며, 세균성인 경우에는 항균제를 4∼6주 정도 투여하며, 비세균성인 경우에는 Terazocin, doxazocin 등 알파 차단제와 항염증제(ibuprofen), 항콜린제(oxybutynin), 안정제(diazepam) 등이 복합 사용된다. 2. 극초단파 치료 극초단파 치료기를 항문이나 요도를 통해 전립선부위에 고정시킨 후 전립선 쪽으로 극초단파를 발생시켜 전립선 염증을 감소시키고 증상을 소실 또는 완화시켜준다. 3. 아로마적외선 치료 항균작용, 혈액순환 개선, 생체조직 활성화 등 적외선의 생물학적 효과를 이용하여 전립선염을 치료하며 아로마요법을 병행하여 치료효과를 향상시킨다. 4. 저주파 전류 음이온 치료(하이드림) 음이온을 이용하여 세포의 알칼리화, 독소 및 염증 분비물 배출, 생체 활성화 등의 효과를 얻어 전립선의 염증조직을 치료합니다. 5. 경요도 전립선 고주파 침소작술 (TUNA) TUNA는 고주파의 라디오파(Radio Frequency)를 이용하여, 요도에는 손상을 주지 않도록 특수하게 고안된 침을 전립선에 직접 찔러 에너지를 전달하며 100℃ 정도의 열을 가해 염증성 조직을 없애준다. 전립선염증조직을 괴사시키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2∼3분이며 카테터 끝에는 2개의 침이 부착되어 있고 이 침이 전립선을 찌르게 되어 있다. 요도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침덮개가 침을 둘러싸고 있고 침덮개와 카테터 끝에는 열감지기가 부착되어 있어 요도의 온도를 측정하여 손상을 주지 않도록 하고 있다. 6. 체외 자기장 신경 치료기(ExMi) 자기장은 전류와는 달리 어떤 물질을 통해 전달될 때 저항을 거의 받지 않는다. 또한 자기장은 근육 내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근육의 수축, 이완을 유도하며, 이러한 신호를 초당 20회 반복 발사한다. 약해진 골반저근육은 요도, 항문 등의 근력을 강화시키며, 퇴화 또는 기능이 약해진 신경세포의 기능을 크게 향상시켜, 각종 실금을 치료하는 최신 장비이며, 미국 FDA에서 안정성과 유효성을 인정한 기기이다. 현재 미국은 물론 일본, 유럽 등지에서 널리 사용되며 한국에도 대학병원, 종합병원, 개인병원에서도 다양한 목적으로 활발히 사용중이다.

예방법 전립선염에 걸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왕성한 성생활을 하게 되면 전립선염에 걸릴 확률이 거의 없다. 그러나 전립선염 경험자는 성생활을 통해 재발을 줄일 수 있음

치료받지 않을 경우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음
패혈증 (세균이 혈 중에 침입하여 전신 증상이 나타남) 만성 박테리아 또는 비 박테리아 감염(전립선염과 유사한 증상을 가지나 더 재발하기 쉽고 치료하기 어려움) 생활시 유의 사항

발열과 통증이 없어질 때까지 자리에 누워 휴식할 것
그 다음에는 점차적으로 정상 생활을 찾을 것
증상은 보통 1-10일 내에 감소됨
특별한 제약은 없으나, 알코올이나 자극성 음식의 섭취는 피해야 하며,
소변을 원활히 보기 위해서 하루 8-10컵 정도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전문인과 상담해야 할 경우
전립선염의 증상이 느껴지는 경우
치료받는 동안 증상이 악화되거나 열이 나는 경우
치료 받은지 3일이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증상이 재발되는 경우
자연치유요법 *매일 최소한 3번씩 40~42도의 따뜻한 물을 15 ~ 20cm 정도 대야에 채워 넣고
15분 정도 앉아 있을 것.
*한방좌훈온열기 또는 CTP온열기/토르마린 찜질기에 의한 온열요법을 매일 2회 이상 또는 수시로 실시하고 회음 부위를 하루 1~2회 맛사지합니다.(비대증,염증에 공히 효과.)

        *** 전립선염의 자연치유요법 ***

하루 2~3회 해천금 3알을 입에 반쯤 녹여 드신 후 천연이온미네랄음용수 1컵을 마십니다.

아침 기상후/저녁 후에 세이웰 비타민E2정과 블루그린알지 스피루리나 3캡슐을 음용수
2컵으로 섭취합니다.


하루 3회 식후에 모노리바골드 1포씩을 음용수 1컵으로 섭취합니다.

좌훈온열뜸질이나 토르마린 찜질기 사용하여 전립선(회음부위)에 온열찜질을 실시해 줍니다.


       

♣남성의 상징 전립선 튼튼~7가지 비결♣

전립선 질환은 예방 이 중요여자에게 자궁이 있다면 남자에게는 전립선이 있다. 전립선은 남자의 방광 밑에서 요도를 에워싸고 있는 분비액으로 요도의 내벽을 매끄럽게 해주고 정자를 위한 환경을 마련해 준다.하지만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배뇨에 이상이 나타나고 성능장애를 일으킨다.


대학병원 비뇨기과 전문 교수에 따르면"전립선 문제는 예방만잘 하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으며 전립선암은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아주 큽니다.조기 검진방법으로는 환자의 피를 뽑아서 하는PSA(전립선 특이 항원) 검사와직장 수지검사로 의사가 직장 안으로 손을 넣어 전립선 크기를측정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50대 이상의 남성은 매년 받는 것이 좋으며 만약 가족력이있다면 40대 부터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조언한다.더불어 대부분의 젊은 남자들은 전립선염을 난치로 생각하지만술, 커피, 담배 등 자극적인 식품은 피하?! ! ? 일정? 璲?amp;맛사지
등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받는다면 치료가 가능하다고 덧 붙인다.


전립선 튼튼 건강법 7가지
전립선 질환은 예방 이 중요


50대 이상의 남성은 1년에 1회 이상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전립선 검진은 의사가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보는 검사가 기본이며촉감을 통해 딱딱하거나 울퉁불퉁한 느낌이 들면 초음파검사를 병행해 이상부위를 자세히 검사한다.또한 전립선암의 발병 여부를 확실히 알아보기 위해 PSA검사를 한다.PSA는 전립선암을 진단하는 법으로 소량의 혈액을 채취하여 혈액 중PSA의 수치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에 매우 유용하다.더불어 일반적인 전립선암의 진단은 전립선 마사지를 한후 전립선액혹은 전립선액이 포함된 소변을 받아서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방법이 있다.
전립선 검사비용은 보험이 적용돼 1만원 안팍이며 검사 소요시간도 짧다


2.성생활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주기적으로 부부사이를 확인하면 전립선 질환에 많은 도움이 되며
파트너가 없을 경우 자위행위도 좋다.하지만 무리한 성행위, 자위행위는 몸에 나쁘며, 사정은 못하고성적 자극만 주는 경우는 피한다.더불어 전립 선염 환자 중에는 상대방 에게 전염시키지 않을까 하는우려에서 조루증상이 비롯되는경우도 많다.그러나 세균성이 아닌 이상 전염을 우려할 필요는 없으며 주기적인사정이 도움이 된다.


3.
전립선에 좋은 음식:콩, 토마토, 마늘, 녹차, 배추, 연어등이 있다.
동물성 섭취를 줄이고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한 청어, 연어 등 한랭어류를 섭취하 거나 발효식품인 된장류를 먹는 것이 좋다.또한 셀레늄이 풍부한 배추, 마늘, 브로콜리는 전립선암 예방식으로,그중 토마토는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또한 최근 국내 연구진이카레가 전립선암 발생과 전이를 막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발표했다.비뇨기과 전문 교수는 카레가 노란색을 만드는 천연 색소인커큐민이 전립선암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4.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은 감기약을 조심해야 한다.
감기약에 들어있는 교감신경 흥분제가 배뇨작용을 악화시키기때문에 일반적으로 날씨가 추워지면 전립선 질환의 주요 증상인배뇨장애가 심해지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전립선질환의 증상이 있는사람들은 감기약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담당의사와 상의하는것이 바람 직하다.



5.
전립선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운동은 빨리 걷기이다.
평소 걸음을 천천히 걷는 것은 금물! 보폭을 작게 빨리 걷는 것이 좋다.
또한 최근에는 자전거가 레저와 운동에 많이 애용되고 있다.하지만 자전거의 안장은 회음부와 바로 접촉이 되므로 회음부를 이루는골반 근육 이 눌리거나 자극을 받게되어 전립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경우에는 장시간 타는것을 피하고 안장은 넓고푹신한 것이좋다.더불어 남성기능 강화운동을 꾸준히 시행한다.방법은 소변을 누다가 중간에 멈추는 요령으로 항문에 천천히 힘을넣어서 꼭 조였다가 다시 힘을 빼어 항문을 늦추는 것도 도움이 된다.


6.목욕을 자주 한다.

온수 좌욕이나 목욕이 전립선 예방에 도움이 된다.
주 3~4회 하루에 30분씩, 37~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용기에 담아배꼽까지 20~30분씩 담그고,아랫배 주위를 마사지한다.


7.평소 생활습관을 잘 들여야 한다. 남자도 여자와 마찬가 지로 차가운 바닥에 앉는 것을 피한다.차가우면 전립선 주위의 근육들이 굳게되어 전립선 기능이 약해진다.또한 바지 뒷주 머니에 지갑 등을 넣고 다니거나
꽉 조이는 삼각팬티는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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