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있으면 반듯이 치유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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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민방요법

쑥뜸요령

쑥뜸
작성자
health365
작성일
2020-09-06 17:57
조회
436
 

 

※앞면(임맥혈):4,5번(젖꼭지 중앙지점)-1개 짜리 뜸판사용

7,8,9번(중완,신궐,관원)-3개 짜리 뜸판 사용

※뒷면(독맥혈):24번(폐유,경추 3번)- 1개 짜리 뜸판 사용

27,28,29번(간유,위.신유,대.소장유혈)-3개 짜리 뜸판 사용.


뜸고정 받침대는 1구,2구,3구,5구,6구,7구가 있습니다.

뜸 놓을 위치에 받침대를 올려놓고 테이프로 잘 붙입니다.

이때 주의 해야할점은 뜸기운이 빠져 나가지 않도록 틈이 나지 않게 꼭꼭 붙여야 합니다.

뜸고정 받침대에 용기를 올려놓습니다. 받침대의 홈에 정확히 밀착됩니다.

모두 밀착시킨후의 모습입니다. 끈으로 잘고정시킵니다.

이제 용기에 쑥봉을 올려놓습니다. 쑥봉에 불을 붙인후 제일 아래쪽으로 내립니다.

처음에는 안내려 갈때까지 최대한 내리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따뜻해지기도 하고 간질간질하기도 하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뜨거워집니다. 그대로 두면 데게 되니 까만 손잡이를 돌려 온도를 조절하기를 바랍니다.

1구 받침대를 쓸 경우에는 고정테이프를 그림과 같이 붙여서 사용합니다.



왕뜸과 암 치료법

4초 조절법의 원리에 의해 뜸을 뜹니다.

인체는 안면 두부,흉부,상복부,하복부의 네 부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인체의 네 부위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과 균형 및 조화를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는데

이러한 조화와 균형이 깨진 상태가 바로 질병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오래된 질병은 뜸을 통하여 그 쑥을 약성과 熱氣를 전신에 균형있게 전달했을 때에

즉, 4초에 골고루 개선 조치를 했을 때에 육장 육부(명문.삼초 포함)의 각 기능이 정상적인 회복

으로 병증을 없애줄 수 있는 것이다.

쑥뜸(왕뜸)의 원리는 이러한 4초 조절법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4초란? 인체의 해부학상의 구분을 토대로하여 원초/상초/중초/하초로 구분 짓습니다.

- 원초(元焦) : 두뇌,안면,근골격,신경 내분비,운동,감각계 및 사지를 총괄한다....(대표혈:백회)

- 상초(上焦) : 심장과 폐를 말한다....(대표혈:단중)

- 중초(中焦) : 비위,간,담을 말한다(대표혈:중완)

- 하초(下焦) : 신장,방광,소장,대장을 말한다(대표혈:관원)

4초 조절법은 쓱의 약성이 열기와 함께 12 경맥과 임멕,독맥을 타고 전신을 유주 순행하여

잘못된 부위,막힌 부위를 치유하고록 한다.


[1]왕뜸의 기능과 효과
암은 직경이 0.5센티미터 정도의 크기로, 자라면 애초에 가지고 있던 혈관으로는 영양분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없게 되어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된다. 우수한 현대 의학의 의료 장비로도 암의 직경이 1센티미터 이상 되어야 발견이 가능하다. 하니, 암이란 진단을 받았을 때는 이미 전신적인 전이가 이루어진 후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원발소를 외과 수술로 도려내면 여기저기 전이가 되어 있던 암 세포는 그 동안 원발소에 의해 통제당해 성장하지 못하다가 통제에서 풀려 급속히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함부로 수술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 천만한가는 자명해진다. 그래서 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으면 혈액의 암 세포수치가 정상인의 수준까지 되도록 왕뜸 뜰 것을 권한다. 왕뜸을 뜨면 고열에 의해 암 세포가 공격을 당하게 되어 힘을 쓸 수 없으므로 분열을 할 수 없게 되며, 전이된 작은 암 세포나 혈중 암 세포는 강력해진 면역 체계에 의해 박멸된다.

그 동안 많은 사례에 의하면 빠르게는 1~2개월, 늦어도 2~3개월에는 혈중 암 수치가 정상으로 되었고, 원발소도 많이 작아져 있었다. 이로써 환자는 잠을 잘 자고, 식욕도 왕성해지며, 대소변도 시원해진다. 또한 체중이 1~2킬로그램 늘어나 있고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않으며, 화색이 좋아서 아무도 환자라고 보지 않는다. 다시 말해 환자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이다. 이쯤 되면 원발소는 많이 작아져 있으므로 수술로 도려내어도 전이나 재발의 걱정이 해소된다. 이 경우 2~3개월 동안 왕뜸으로 인해 인체의 기능이 매우 제고된 상태이므로 수술이 수월해지는 것이다. 더불어 뜸으로 인해 강력해진 면역력에 힘입어 후유증 없이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2]암 환자의 명현 현상
암 환자는 대부분 기력이 없기 때문에 왕뜸으로 기를 채워주어야 한다. 암 환자가 왕뜸을 뜨게 되면 첫날에는 손끝과 발끝에 핏빛이 보여 모세혈관까지 혈액이 순환하고 있음을 눈으로 감지할 수 있으며,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통증 또한 참을 만해져 모처럼 잠을 잘 수 있게 된다.

2~3일이 지나면 손바닥, 발바닥까지 혈색이 돌면서 생기를 찾게 되고, 기력이 회복되어 풀려가던 눈의 초점이 뚜렷해져 총기가 있어 보인다. 또한 식욕이 살아나기 시작해 그 동안 먹지 못해 영양실조 상태인 몸을 추스르기 위해 무엇인가 먹고 싶어 진다. 한편 손톱 발톱 또한 검붉은빛에서 연분홍빛으로 서서히 변해가는 것을 볼 수 있어 강한 생명력을 느끼게 되는데 불안과 초조에서 벗어나 안정감과 느긋함을 느껴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다. 그리하여 3~5일이 지나면 잠을 푹 잘 수 있게 된다.

5~7일이면 환자의 몸 속의 피는 정상인과 똑같이 맑아진다. 그리고 맑아진 혈액으로 많은 산소를 공급받게 되어 전신의 면역 체계가 급속도로 강건해진다. 또한 이 기간이면 식욕이 매우 왕성해져 무엇이든 먹고 싶어 하는데, 한꺼번에 많은 식사는 금물이고 소식으로 여러 번 먹게 해야 한다.

그 동안 식사를 제대로 못한 탓에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어 많은 양의 음식을 소화할 수 없으므로 서서히 늘려가는 것이 좋다. 통증이 어느정도 진정되어 일상에 무언가를 하고 싶어지고 매사의 의욕과 희망이 생긴다. 7~10일쯤이면 뜸을 뜬 부위가 좁쌀처럼 부어 오르고 매우 가려워지나 이것은 몸 속의 독을 체외로 배출하는 과정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독이 다 빠져 나가면 자연히 원래 상태로 되돌아온다. 15~20일쯤이 되면 고형암의 표면은 고열에 의해 수없이 공격을 당한 끝에 괴사되고 만신창이가 되어 우리 몸의 순찰 세포에게 적이라는 사실이 노출된다. 그리하여 고형암이 우리 몸의 일부인 줄 알고 보호해 주던 면역체계가 서서히 힘을 키우면서 공격을 하게 되는데, 그 시기는 사람에 따라 일정하지는 않지만 대개 15일에서 30일 사이에 대회전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전투를 시작한 면역 체계는 암 세포를 집요하게 공격하여 하나하나 퇴치해 나가는데, 암 세포도 생명체인 만큼 그 저항이 만만치 않아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때 이 통증을 잘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암이 확장할 때의 통증은 송곳으로 찌르는 것처럼 아프지만 괴사당할 때의 통증은 대단히 무겁고 둔탁하게 아프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통증은 오래 가지 않고 수분에서 한 두 시간 지속되다가 신통하게 없어진다.

암 세포와 면역체계의 전투가 시작되면 집중적으로 왕뜸을 떠주어야 한다. 가능하면 뜸자리의 경혈에 잡지 말고 통증이 있는 부위 앞뒤면을 집중적으로 떠주어야 한다. 격렬한 전투가 진행 중이므로 고열로 암 덩어리를 융단 폭격해서 암 덩어리를 괴멸시키고 면역 체계에 힘을 실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더 열심히 뜸을 떠주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통증과 평온이 수일 간격으로 반복되는데, 이것은 쑥 기운이 몸 속에서 공격할 때와 그로 인해 생긴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시기이다.
노폐물을 몸 속에 쌓아 놓게 되면 피가 탁해지고 순환기에 장애가 생겨 몸이 무겁게 되므로 전투를 중지하고 체외로 괴사된 암 세포(노폐물)를 내보내는 것이다. 이때는 소변의 양도 많아지고 방귀도 뻥뻥 터져나오며, 대변으로는 분해되지 않은 고형암이 묽은 코나 누런 코 같은 형태로 약간의 핏빛을 띤 채 배설된다. 이것이 암 세포의 시체이다. 이쯤 되면 식욕이 매우 왕성해지는데, 그것은 뜸 기운이 암 세포를 공격하며 노폐물을 분해,배설하는 과정에서 많은 물질과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 에너지는 우리가 먹는 음식 속에서 취해야만 되고, 임산부가 이것저것 먹고 싶은 음식이 많아지는 이치와 같다. 그래서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반드시 그 음식을 먹어야 된다. 왜냐하면 그 음식은 지금 환자에게 꼭 필요한 물질이 들어 있어 우리 몸이 생리적으로 급하게 불러들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암 환자가 토하며 먹지 못할 때에는 오래 묵은 전통간장이나 죽염 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음식을 하면 수월하게 먹을수 있다. 그 이유는 염분의 부족으로 조혈 작용을 할 수 없어 생긴증상이 염분의 섭취로 인체의 역기능이 순기능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즉, 인체에 적당한 염분이 필요한 것이다. 또 암 환자는 수족이나 복부에 부종이 생겨 고생하게 되고 복수가 차면 치료하기가 어려워지는데, 욕조에 뜨거운 소금물에다가 쑥재를 풀어놓고 아침 저녁으로 30분씩 담그고 있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어쨌거나 이렇게 왕성해진 식욕 덕분에 체중은 늘어나게 되고 혈색이 좋아지게 된다. 또한 누가 보아도 환자로 여기지 않을 만큼 활력이 넘치게 되어 암을 이기고 일어설 수 있다는 강렬한 희망이 샘솟게된다. 바로 이 희망이야 말로 암을 이길수 있는 원동력인 것이다.

뜸을 시작한 지 1~2개월쯤 지나 혈액 검사를 해보면 암 세포수차가 현격히 줄어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정상인과 거의 같은 결과도 접할 수 있다. 사진 촬영을 해보면 심한 경우 정지하고 있거나 가벼운 경우는 암 세포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할 경우 최소한 1개월 이상 왕뜸으로 치료한 후 수술을 하게 되면 세포의 크기가 현저하게 줄어 들어 있음을 볼 수 있고, 혈중 암 세포의 수치가 정상 수준까지 회복되므로 수술하기도 용이해진다. 더불어 전이에 따른 재발의 우려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뜸으로 인해 강력해진 면역력에 의해 후유증 없이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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