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있으면 반듯이 치유법이 있습니다.

병이 있으면 반듯이 치유법이 있습니다.

자연치유요법

혈액을 맑게하는 해독(제독)이 만병을 치유하는 근원이다

제독요법
작성자
health365
작성일
2020-09-06 16:30
조회
250
1.독소란 무엇이며 독소는 왜 생기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독소란 무엇인가?
인체는 체내에서 섭취하는 음식물과 호흡을 통해 유입되는 공기 및 피부를 통하여 흡입되는 물질들을 간장에서 유해 물질을 분해하여 체외로 배출 시키는데 신진대사를 통해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쌓인 유해 성분과 섭취된 음식이나 흡입된 공기 등이 체내에서 화학적인 작용을 통해 생성되어진 활성산소(유해산소)와 결합되어 체내에 만들어진 불순 성분을 독소라고 한다. 이러한 인체의 내.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생성되고 쌓인 유해 성분들이 혈액에 섞여있고 세포 조직에 형성되므로 인해 기혈의 소통을 방해하고 각 장부의 기능을 억제 또는 저하시키는 역할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2. 인체의 자연치유력과 제독
제독이란,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일련의 인체 정화작용으로써 간장과 대장을 청소하는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자연치유력이 회복되어 질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지켜주게 된다.

우리의 인체에는 자연치유력 이라는 능력이 있어 유입된 유해물질이나 세균침입에 대하여 방어기능과 함께 질병에 대해 저항하는 치유력을 갖고있다. 그러나 인체내에 독소가 쌓이고 혈액이 만성질병에 걸리게 되면 자연치유력이 약화되어 이러한 방어능력이 상실되거나 손상을 입게 된다. 자연치유력의 상실은 정상적인 미네랄의 상실, 중요한 기관들의 중독, 소화와 배설의 불완전등 여러 가지 기능부전 때문에 일으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체의 제독, 특히 장이나 간 청소로 인한 제독작용이 중요하다.


3.장의 역할 및 청소의 필요성
장이란, 소화기관이라 할 수 있는 소장(6∼7m)과 배설물의 저장 및 통로 기관인 대장(1.5∼2m)을 함께 통칭하는 것이다. 소장은 단순한 소화 기관만이 아니라 간장과 함께 콜레스테롤의 합성 기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아니라 조혈(造血)작업에도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중요한 장기이다.

장은 적당한 온도와 수분 영양분까지 충분히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더없이 좋은 장소이다. 따라서 장속의 숙변 제거는 장의 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나쁜 피의 재흡수 방지를 통한 간의 부담을 경감시켜 준다는 데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영양의 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장관에 늘어붙은 변이나 제때 배설되지 않은 변은 유해 박테리아의 온상이 된다. 이들 박테리아가 내뿜는 독소가 장벽을 통해 체내에 흡수되고 흡수된 독소는 혈액을 통해 체내 전 조직에 운반된다. 이를 독혈증(毒血症, toxemia)이라 한다. 한편으로 장내에 유익 박테리아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점차 줄어들면서 배설은 더욱 나빠지고 기력은 떨어지면서 원인모를 피로와 짜증에서 점차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되기 시작한다. 이런 메카니즘 때문에 자가 중독이 수많은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라고 한 것이다.

한방에서는 장에 열이 많으면 변비가 생긴다고 하여 생야채즙과 생수 복용을 변비 치료에 권하고 있다. 야채즙은 장을 자극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변비를 완화 시키는 작용을 한다. 토마토, 당근, 오이, 셀러리등을 갈아 차게 해서 아침 공복에 마시면 효과적이다.

야채즙을 복용한 후 손가락으로 복부를 눌러주는 자극요법 을 실시하면 더욱 큰 효과를 보게 된다. 다시마는 섬유질과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거의 없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다시마 속의 알긴산은 노폐물이 장내에 머무르는 시간을 짧게 하고, 장의 활동을 원활히 하여 대장 기능을 개선하고 장내에서 유해물질 흡수를 방해하여 신속히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다시마 이용법은 말린 다시마를 가위로 잘 게 자른후생수를 담은 컵에 말린 다시마를 취침전에 넣어두면 다음날아침에 보면 끈적끈적한 진액으로 변하게 된다. 이것을 공복에 마시면 숙변제거에 큰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다시마는 검은색 보다 갈색을 띤 다시마가 양질의 다시마이다. 다시마는 100배의 물을 흡수하므로 물을 자주많이 먹어서 갈증을 없애야 한다. 변비치료제로 다시마 엑기스나 다시마환을 시판하는 것들도 있는데 이런 제품을 이용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식초콩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성인병과 간장 및 위장질환에 효과가 있으며, 강장효과가 있어 복용하면 변색이 좋아 지고 피부도 매끈해진다. 검정콩을 씻어 햇볕에 잘 말린 후 병에 절반 정도를 담고 현미식초 또는 감식초를 8부 정도 되게 부어 그늘에서 15~20일간 숙성을 시키면 된다. 이것을 냉장고에 보관하여 하루에 세 번 식후에 한 숟갈씩 먹게 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식초는 노벨상을 세 번씩이나 받게 한 우리인체에서 아주 유익한 식품이다.

요구르트는 우유에 젖산균을 접종 발효시킨 것이다. 유산균은 장내의 운동을 활성화하고 장을 건강하게 하는유익한 균으로, 특히 비피더스 유산균이 대표적이다. 매일 아침 100cc 정도를 공복에 먹으면 장에 자극을 주어 배변효과를 나타낸다. 요구르트는 많은 양을 먹기보다 꾸준히 먹으면 변비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약간 떨떠름한 맛의 동규자차는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

동규자차는 티백 형태로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 있다. 이것을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된다.

율무는 식이요법에 있어서 현미와 더불어 아주 중요한 식품이다. 이뇨효과가 뛰어난 율무는 소염·진통작용도 뛰어나고 자양·강장작용을 하며 신경통, 기미, 주근깨, 여드름을 예방하는 여성 미용제이면서 비만 치료제이다. 율무차는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는 게 좋고, 임신중에는 피하는게 좋다.

양배추는 원기를 돋구고 피로, 불면, 위궤양을 다스리며 뼈를 강하게 해주는 채소이다. 양배추는 이온과 염소라는 두 가지 미네랄을 많이 함유하여, 위장의 정화작용을 하므로 많이 먹으면 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은 장내의 노폐물이 분해, 정화되기 때문이다. 양배추를 다른 과일 채소와 녹즙을 짜먹거나, 따끈할 정도로 살짝 데워서 하루 3회정도 공복에 먹으면 좋다.

감자를 껍질 벗겨, 믹서나 강판에 갈아 생즙을 내어 공복에 한 컵씩 먹으면 장이 좋아지고 변비가 없어지며, 체질 개선과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를 나타낸다. 숙변으로 연동운동 기능이 약해진 장에 인위적인 힘을 가하여 맛사지를 해줌으로서 장의 연동운동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맛사지는 가급적 많이 하면 할수록 효과가 크다. 또한 의자에 앉아서 두 손바닥으로 허리에서 등 아랫부분 을 따뜻한 느낌이 들 때까지 위 아래로 계속 문지른다. 단, 위로 올릴 때는 손가락으로, 내릴 때는 손바닥으로 양 손이 엇갈리게 해서 마사지한다. 허리를 바로 세우고 배를 내밀지 않은 반듯한 자세로 하루에 30분 정도 빨리 걷는것도 효과가 있다. 팔은 무리하게 힘주지 말고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숨이 조금 차고, 땀이 날 정도가 이상적이다.

속보는 산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에 아주 좋다. 아무리 집을 깨끗이 청소하고 단장해 놓았더라도 집안의 하수구가 막혀 있다면 퀴퀴한 냄새가 집안 구석구석에 스며들듯이 이런 현상이 우리 몸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숙변은, 대장의 점액과 음식 부패물이 켜켜이 쌓여 형성된 물질이다. 정제되거나 가공된 음식, 육류, 유제품, 밀가루 음식과 같은 점액 형성 음식을 섭취하면 대장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하여 점액을 분비하는데, 그 양이 어느 한도를 넘어서면 점액이 있는데다 또 점액이 쌓여 대장의 벽에 마치 낡은 고무 조각 같은 딱딱하고 검은 숙변이 형성된다.

장 청소를 하면 사람에 따라 1-2센티미터의 염소똥만한 것에서부터 무려 양동이에 가득찰 정도의 다양한 숙변이 배출된다. 숙변이 해로운 것은 숙변 자체의 노폐 지방과 단백질이 부패하여 그 독소가 신체 곳곳으로 스며들고, 거기에 터를 잡은 온갖 유해균과 기생충이 내뿜는 독성물질들 때문이다. 이들 독성 물질은 만성피로, 몸냄새, 신경성 질환, 두통, 소화 불량, 생리 불순, 천식, 알레르기, 치질 등을 일으키게 된다. 숙변은 또한 뇌졸중(중풍)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숙변으로 인해 장내에서 가스가 발생하면 마치 뱃속에 풍선을 불어넣는 것처럼 되어 갑작스럽게 혈압이 올라 뇌로 치솟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 단계가 있듯, 장청소도 형편에 따라 다양한 수준에서 할 수 있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그냥 일상 생활 그대로 하면서 물만 자주 마시는 방법이 있으며, 이보다 좀더 수준을 높이고 싶은 사람은 물이나 생즙을 매일 음용하면서 관장을 해주는 방법이 있다. 관장이 유산균 같은 몸에 유익한 균을 씻어내어 버리기 때문에 좋지 않다는 분들도 있다. 그러나 변비가 있으면 대장에서 가스가 발생하고 혈액이 중독되는데(외박하여 변을 제때 못보면 얼굴 등에 뾰루지가 생기는 일이 있을 것이다. 대장의 독소가 혈액에 스며 들었기 때문) 이는 대장에서 유익균보다 유해균이 훨씬 우세하다는 뜻이며 대장의 장벽에서 유익균을 번성시킬 점액을 내지도 못하고 변을 윤활하게 하지도 못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숙변에 의해 해로운 암모니아, 메탄 일산화탄소 등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흡수되어 다시 간으로 가게 된다. 간은 이것을 해독시키느라고 기진맥진해 제 기능을 못할 수도 있다 적은 양의 독소는 건강한 간에서는 큰 문제가 아니지만, 독소의 양이 늘어나면, 그만큼 간에 과부하가 걸리므로, 해독되지 못한 독소들이 온 몸에 퍼져 각종 질환에 걸리기 쉽다.

장세척은 다음과 같은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만성 및 습관성 변비, 설사 신경성 및 만성 대장염 만성 소화 불량 및 복부 가스 하복부 통증 간독제거, 만성 간염 대장, 직장암 예방 알레르기성 질환 및 체질 개선 거친 피부, 기미, 여드름 등 피부 질환 비만증, 동맥 경화, 고혈압,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 예방 및 치료 대장 항문 수술 준비


4.제독요법의 종류 *커피관장 커피관장법은 1차세계대전 중 독일의 간호사들이 진통제가 부족한 상태에서 부상병들에게 직장에 커피를 부어 넣었더니 환자의 고통이 멈춰지고 담관이 열리고 담액의 분출이 증가됨을 보고 의사인 막스 거슨 박사가 커피관장법(거슨요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거슨박사는 모든 성인병은 영양의 부족과 과잉 때문이라고 보았는데 부족한 것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녹즙을 마시면 극복이 된다고 보았다. 그러나 녹즙을 마시면 조직에 쌓여있던 독이 혈액으로 스며들게 되고 이들 독은 간에 의해서 걸러져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간이 독으로 인하여 부담을 입게 된다는 것이다. 커피의 카페인이 담관을 팽창시키고 간에 쌓여 있는 독을 배설하도록 자극한다는 거슨 박사는 커피관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10여 년간 연구하여 성공을 거두었고 현재도 많은 암환자들에게 거슨요법을 시술하고 있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입으로 마실 때는 해롭지만 직장으로 들어가면 다른 효과를 준다. 카페인이 직장 점막 을 통해 흡수되어 곧바로 간으로 들어가서 담즙의 배출을 도우면서 간에 있는 독소를 뽑아내는 것이다.

환자에 따 라서는 때로 너무 많은 독소가 십이지장과 작은 창자에 배출되기 때문에 심한 명현반응(호전현상)이 올 수도 있다. 이 명현 반응은 체내의 독소가 대량으로 빠져 나왔음을 알려주는 반가운 증상이나 때로 심할 경우 혼수 상태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말기 암환자의 경우에 커피 관장은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팔미테이터스라고 불리는 커피 속의 화합물들이 글루타티온-에스-트랜스퍼레이스라고 불리는 간의 중요한 효소를 자극 한다고 한다. 이 효소는 혈관에서 프리 래디컬을 제거하는 데 커피 관장은 간의 이 효소 활동을 정상보다 600내지 700퍼센트 높여준다고 한다. 커피 관장이 행해질 때 모든 체내의 혈액은 적어도 다섯 번 간을 지나가게 된다. 체내의 혈액은 3분마다 간을 통과하기 때문이다. 카페인을 포함하여 커피 속에 있는 테오브로민, 테오필린 등과 같은 화학물질도 독성 담즙의 배출을 돕는다고 한 다. 커피 관장은 독성 부작용 없이 하루에 수차례 사용할 수 있는(1995년에 거슨의 딸이 운영하는 칩사 병원에 갔 을 때, 그곳에서는 암환자에게 하루 다섯 번 커피관장을 시키고 있었다) 해독 요법이다. 관장한 커피의 성분은 대장의 혈관을 통하여 곧 흡수되면 문맥을 통하여 간장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간장에서는 담즙의 생성을 촉진시킨다. 담즙은 통상의 경로를 통하여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구실을 하고 있다.

암 치료를 위한 커피관장법은 아직도 쟁점사항으로 남아 있으며 현대의학 쪽에서는 이를 인정치 않고 있다. 하지만 커피관장법의 지지자들 수도 만만치는 않다. 현재 멕시코에 있는 거슨 병원에서는 매년 수 만명의 환자들이 이를 처방 받고 있으며, 일부의 암치료 의료진들도 이를 처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거슨요법학회가 설립 활동중이다.


생즙의 무엇이 그렇게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게 하는 것일까?

신선한 야채나 과일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다른 급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엽록소가 풍부히 들어 있다. 이들 영양소는 대부분 섬유질의 세포벽에 갇혀 있기 때문에 그냥 씹어먹어서는 제대로 섭취가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당근에는 항산화제인 비타민A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데 당근을 그냥 씹어 먹으면 필요한 양의 극히 일부(어떤 연구가는 1%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만을 흡수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섬유질을 제거한 생즙으로는 비타민 A를 손실없이 100%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생즙의 탁월한 치료 효과는 생즙 안에 효소가 살아 있기 때문이다. 효소는 인체를 가동시키는 일꾼과 같다. 일꾼이 없으면 아무리 비타민이나 미네랄 같은 원자재가 많이 쌓여도 소용이 없다. 오늘날 식사의 문제점은 익힌 음식이 대부분이어서 인체가 외부로부터 이 일꾼을 거의 받아들이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효소는 열에 매우 취약하여 48도 이상의 온도에서는 모두 파괴된다. 음식에 효소가 살아 있으면 그 효소가 체내 소화 과정의 일부를 담당함으로써 인체가 과다한 소화액을 분비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열로 익혀 죽은 음식을 먹으면 인체는 이 음식을 소화하기 위한 효소를 자력으로만 공급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고 그러면 뇌 심장 허파 근육 등 다른 조직에 필요한 대사 효소를 줄여서라도 소화 효소를 늘이게 된다. 이러한 대사의 혼란이 많은 고질병들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사실 인간을 제외한 모든 동물은 생식(生食)을 한다. 야생의 동물은 질병이 없다. 그러나 인간과 함께 사는 가축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질병을 앓는다.

생즙은 살아 있는 즙이다. 살아 있는 세포로 구성된 우리 몸도 살아 있는 음식을 필요로 한다. 생명만이 생명을 낳는 것이다. 작년 봄에 3년여 동안 간경화를 앓고 있던 한 젊은이는 우리 회에서 식이 지도를 받고, 생즙을 먹으면서, 300에서 떨어질 줄 모르던 GOT, GPT 수치가 한달만에 30으로 뚝 떨어지자 이렇게 얘기하였다. "이제야 분명히 알게 되었어요. 하느님이 우리를 화공약품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자연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말이에요"라고. 생즙을 먹으려면 생즙기를 구하는 것이 좋다. 생즙기를 고를 때는 저속 회전의 쌍기어 방식을 구해야 한다. 착즙시 열이 발생하지 않아서 효소와 기타 영양소를 고스란히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착즙율도 높아 경제적이다.또한 우리 나라 생즙기는 세계 최고의 품질로서 일본과 미국에도 고가에 수출되고 있으며 해외의 많은 대체의료 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다. 유의해야 할 점은 이러한 쌍기어 방식의 생즙기를 구할 때엔 기어가 서로 맞닿지 않아 쇳가루가 생기지 않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분들은 편리하다고 하여 칼날이 고속회전하는 원심 분리 방식의 쥬서기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쥬서기는 회전에 의한 열의 발생으로 효소와 미네랄이 파괴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생즙의 효능
1. 면역력을 강화한다 고체 상태의 식품이 소화되는 데에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생즙은 액상이어서 소화 흡수가 빠르고 에너지 소모도 적습니다. 생즙에는 각종 미네랄 비타민 효소 등 대지의 영양분이 고루 들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양의 질도 최상입니다. 자연 식품 속의 미네랄은 유기 미네랄이며 비타민은 활성 비타민입니다. 가공되어 판매되고 있는 각종 영양제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들 영양소들이 최상의 상태로 흡수되면 인체내에서 제일 먼저 복구되는 것이 면역력입니다. 이 면역 기능의 부활로 온갖 난치병이 낫는 것입니다.

2. 장을 깨끗이 한다 생즙의 섬유소는 장벽을 깨끗이 하여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고 장내 유독 물질의 부패를 억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변비는 가장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질환 중의 하나입니다. 생즙을 처음 마시는 분 중에는 계속 가스(방귀)가 나온다며 걱정하시는 분이 더러 있습니다. 가스는 장이 정화되는 데 따라서 오는 자연스런 현상으로서 반겨야 할 일입니다. 이렇게 걱정하시던 분들도 생즙을 계속 마시면 가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가스에서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아 신기하게 여기게 됩니다.

3. 체내 노폐물을 제거한다 생즙은 간이 나빠져 아무런 약도 투약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복음과도 같습니다. 생즙에 다량으로 포함되어 있는 효소와 엽록소의 작용으로 생즙을 마시면 체내의 노페물이 빠지면서 간이 되살아나기 때문입니다. 푸른 초원에서 꼴을 먹인 소와 양은 잠을 별로 자지 않습니다. 비만하거나 병에 걸리는 경우도 드뭅니다. 효소와 엽록소가 풍부한 풀을 먹고 살기 때문에 체내에 노폐물이 적고 따라서 체내 정화를 위해 잠을 많이 잘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밀기울이나 옥수수 등을 먹이게 되면 잠을 많이 자게 됩니다.

3. 체액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생즙은 주로 알칼리성이어서 주식의 영향으로 산성으로 기울기 쉬운 체액의 중성화를 돕습니다. 식염 함유량이 낮으며 다양한 무기 염류가 함유되어 있어서 체액의 삼투압과 수분 대사를 조절해 줍니다. 특히 인체의 65% 이상은 물로 되어 있습니다. 뇌와 같은 조직은 세포의 80% 이상을 물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물은 건강에 필수적이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가 마시는 커피, 차, 알코올, 청량음료 등은 몸에서 이를 배설해내기 위해 더많은 부수적인 물을 필요로 합니다. 과일과 야채즙은 이러한 불필요한 물질을 몰아내고 깨끗하고 순수한 물을 채워줍니다.

4. 화식으로 균형을 잃어버린 영양 상태를 바로 잡는다 화식을 하면 췌장이 비대해지고 대장의 독성 알레르기가 심해질 뿐만 아니라 기관지염, 부비강염, 방광염, 비염, 관절염 등에 걸리기가 쉽습니다. 인간을 제외하고 모든 동물이 날로 먹습니다. 인간이 오염시킨 곳을 제외하고는 동물 세계에선 병이 없습니다. 오늘날 음식은 칼로리는 높되 필요한 영양소는 빠져 있어서 몸에 아무런 자양분을 주지 못합니다. 배는 가득 채우지만 대개가 기아 상태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체내의 영양 욕구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기 때문에 늘 허기가 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국민 3-4인 중에 1명꼴로 비만에 걸려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생즙은 뒤죽박죽의 불규칙한 식사를 하고 있는 경우에 더욱 필요합니다. 화식이나 가공식에 결여 되어 있는 살아있는 원소와 비타민을 공급해 주기 때문입니다. 병이나 캔에든 쥬스는 어떤가요? 병이나 캔에 든 이른바 "100% 천연 주스"는 죽은 주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 주스들은 첨가제가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살균 등의 목적으로 열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주스에 열이 가해지면 효소는 모조리 죽고 대부분의 영양소가 변질되어 생즙이 갖고 있는 모든 이점이 사라지게 됩니다. 생즙을 믹서기로 갈아 범벅 상태로 먹는 것은 어떤가요? 섬유질을 없애지 않고 야채를 반 액체의 상태인 범벅으로 만들어 먹는 것은 생즙에 비해 효과가 크게 떨어집니다. 생즙을 마시는 주된 목적은 섬유질로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고, 섬유질 안의 영양소를 거의 잃지 않고 빠른 시간 내에 채소나 과일에 포함된 활력소들이 인체내에서 쉽게 동화되게 하자는 것입니다. 좋은 생즙기로 만든 생즙은 체내에서 소화 흡수 되는 데 불과 10-15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섬유질이 그대로 있는 범벅즙은 영양소를 모두 흡수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동화를 시키는데에도 수 시간이 걸립니다.


*생즙 복용 요령
생즙은 어떤 재료를, 얼마나 마셔야 하나 생즙 재료는 신선할수록 맛도 있고 건강에 좋은 생즙을 만들 수 있습니다. 되도록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화학비료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야채나 과일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제철에 노지 재배로 자란 것이 좋습니다. 재료를 고를 때엔 완전히 숙성된 것을 고르도록 하고 덜 익은 것은 익힌 후에 냉장고에 넣도록 합니다. 재료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씻지 말고 흙이 묻어 있는 그대로 투명한 백에 넣어 공기로 속을 조금 부풀려서 밀폐하여 두도록 합니다. 공기가 없으면 질식하여 빨리 상하고 밀폐해 놓지 않으면 건조하여 시들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생즙 재료는 몸의 상태에 따라 단독으로 또는 혼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라면 한 가지에 편중되지 말고 제철에 나는 것을 고루 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잎과 뿌리를 같은 비율로 하거나 색깔이 다양한 야채와 과일로 구성하되 3종류 이상을 섞어 만들도록 하십시오. 생즙은 많이 마시면 많이 마실수록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컵으로 최소 2잔 이상은 마셔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질병이 있으면 8잔 이상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공복에 마시도록 하십시오. 그래야 많은 양을 마실 수 있고 또한 흡수도 빨라지게 됩니다. 생즙은 만든 즉시 마셔야 영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마실 때는 침과 섞어가며 씹듯이 천천히 마시도록 하십시오. 야채즙이 쓰거나 역하게 느껴지면 과일을 첨가해서 맛과 향을 조정해서 마십시오. 생즙에 익숙해지면 거북했던 야채즙의 독특한 풍미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비위가 약하여 생즙을 거부하는 아이들의 경우엔 과일을 많이 첨가하여 아이들의 입맛에 맞도록 해준 후 차차 비율을 조정해 나가도록 합니다. 생즙은 어떻게 짜야 하나?

생즙 재료는 짜기 직전에 손질하여 씻도록 하십시오. 흐르는 물에 부드럽게 씻되 결코 중성세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중성세제를 사용하면 아무리 깨끗이 헹군다 하여도 세제가 세포조직 속에 침투되어 완전히 제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잎이나 껍질이 단단한 야채나 과일은 억센 솔을 사용해도 무방하나 여린 것은 부드러운 솔로 하나하나 정성껏 씻도록 해야 합니다. 농약의 우려가 있는 재료는 많은 양의 차가운 물을 흐르게 하면서 씻습니다. 생즙은 반드시 생즙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소금 설탕 우유 등의 인공적인 감미료를 넣으면 생즙의 이점을 상쇄해 버립니다. 비위에 맞지 않으면 과일 등으로 맛이나 향을 조절하도록 하십시오. 당근을 쓸 때는 잎이 나기 시작하는 부분과 반대쪽의 뿌리 끝 부분에서 1cm를 잘라내도록 하십시오


*질환별 생즙 음용법 *

식욕이 없을 때 : 사과 당근 쥬스 당근은 비타민B,C,D,E 및 K도 풍부하여 식욕을 증진시켜주며 소화를 돕는다. 양배추 2장 사과 1/2개 당근 1/2개 레몬 1/4개 케일 100g

여성의 피부 미용에 : 양배추 딸기 쥬스 양배추는 궤양과 변비를 치료할 수 있는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딸기, 사과 등에는 비타민이 많아 피부 미용에 아주 좋다. 양배추 2장 당근 1/2개 사과 1/2개 레몬 1/2개 딸기 3개

호흡기가 질환에 : 시금치 밀감 쥬스 시금치 등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C,D가 다량으로 농축되어 있어 도시의 오염과 흡연으로 인하여 상처받은 호흡기의 점막을 보호하고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생강 1/4개 밀감 1개 시금치 100g

저혈압일 때 : 셀러리, 토마토 쥬스 녹즙은 체질을 산성에서 알칼리성으로 서서히 바꾸어주고 체력을 보강시켜 혈압을 정상으로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양배추 1장(중엽) 샐러리 30g 토마토 1/2개 피망 1개 파슬리 20g 사과 1/2개

빈혈일 때 : 샐러리, 시금치 쥬스 가공처리된 식품들을 오랫동안 먹음으로써 혈액 중에 적혈구가 부족해 생기는 증세. 자연의 쥬스로 칼슘과 철분을 섭취한다. 샐러리 100g 시금치 100g 당근 1/2개 오이 1/2개

위와 장을 튼튼하게 : 당근, 양배추 쥬스 양배추엔 비타민U가 함유되어 있어 위의 점막을 보호, 저항력을 증강시켜 주는 '아스파라긴산', '글루타민산'과 같은 아미노산이 다량으로 들어 있다. 당근 1/2개 양배추 2장 케일 100g

신경통이 있을 때 : 딸기, 밀감쥬스 딸기는 과일 가운데 비타민 C와 메칠 살리실레이트가 함유되어 있어 신경통에 좋으며 딸기의 신맛을 관장하는 사과산은 식욕을 증진시켜 준다. 딸기 5개 밀감 1/2개 사과 1/2개

헛배 복통으로 고생할 때 : 피망쥬스 피망은 규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피부에 대단히 좋으며 몸의 정화 작용이 있을 때, 장세척과 관장을 규칙적으로 시행하여 대장으로부터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그 효과는 아주 좋다. 피망 2개 당근 1/2개 시금치 200g

자녀들에게 간식을 줄 때 : 당근, 딸기 쥬스 각종 비타민, 칼슘, 철 등이 고르게 함유되어 있어 간식으로 마실 수 있는 영양가가 높은 과일 쥬스 당근 1/2개 딸기 5개 파세리 20g

몸이 냉할 때 : 마늘 파세리 쥬스 마늘 파세리는 무엇보다도 혈액 순환을 좋게 해서 몸을 덥게 만들고 체력을 증강시키는 효능을 발휘한다. 마늘 2쪽 파세리 20g 레몬 1/4개 벌꿀 1-2 T

혈압 조절이 필요할 때 : 케일 사과 쥬스 담배와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혈관병에도 큰 원인이 되며 케일 사과 쥬스는 혈압을 조절해주는 효능이 있다. 양배추 사과 1/2개 케일 100g

소화가 안될 때 : 오이 레몬쥬스 걱정과 불안과 같은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불량이 되는 경우가 있다. 레몬 1/2개 당근 1/2개 시금치 100g 오이 1개 케일 100g

비만일 때 : 당근 시금치 쥬스 부적당히 조화된 식품과 전분, 설탕 등을 많이 섭취하여 지방 조직이 과잉 상태가 되어 있다. 당근 1/2개 양배추 200g 시금치 100g 파세리 50g

아기를 가졌을 때 : 사과 딸기 쥬스 신선한 과일 야채 쥬스를 섭취함으로써 산모뿐만 아니라 아기도 건강하게 해준다. 당근 1/2개 사과 1/2개 딸기 3개 시금치 130g 상치 100g

동맥경화증일 때 : 샐러리 당근 쥬스 살아있는 유기성 칼슘의 부족과 혈관의 탄력성을 없애버리는 무기성 칼슘이 음식물에 너무 많이 있을 때 일어나는 병으로 생쥬스로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당근 1/2개 샐러리 100g 상치 200g 사과 1/2개

몸이 허약할 때 : 딸기 샐러리 쥬스 몸에 노폐물이 많이 생겨서 몸의 균형이 깨지는 결과인데 칼슘과 비타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당근 1/2개 레몬 1/4개 셀러리 100g 딸기 4개

부스럼(종기) : 당근 샐러리 오이 시금치 레몬 파세리 토마토 땀선이나 모공을 통하여 세균이 감염되어 혈관내에 불순물이 생기고 이 때문에 화농성 종기가 생긴다.

기관지염이 있을 때 : 무 셀러리 케일 시금치 양배추 레몬 ...기관지에 점액이 너무 많아 염증이 생겼을 때

백내장 : 파세리 오이 시금치 케일 토마토 ..시신경과 안근에 필요한 영양 결핍 때문에 일어나며 눈의 수정체 위에 덮고 있는 엷은 막이 불투명해지기 때문에 생긴다.

감기에 : 레몬 셀러리 무 당근 딸기 토마토 장세척이나 관장은 감기를 고치는 데 좋다.

두드러기가 날 때 : 오이 양배추 토마토 딸기 당근 셀러리 파세리 몸의 산성이 과잉 상태로 된 것인데 몸이 피부를 통해 배설하여 정상 상태로 되려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

뇌혈관 질환에 : 파세리, 시금치, 셀러리 혈관내의 불순물로 뇌내의 혈압이 올라가는 결과

관절염에 : 오이 당근 시금치 포도 셀러리 레몬 토마토 딸기 진한 전분질이나 설탕을 많이 섭취한 경우, 무기성 칼슘이 관절 연골 안에 침착될 때 생기는 병

난시에 : 당근 오이 샐러리 상치 파세리 시금치 토마토 케일 시신경계의 영양에 살아 있는 유기성 원소가 없는 결과로 생기는 병

고혈압증에 : 당근 시금치 양배추 셀러리 케일 밀감 혈관내에 불순물이 고이는 결과로 생기는 병

당뇨에 : 당근 오이 돌미나리 시금치 토마토 과다한 당분의 섭취와 불규칙적인 식사에 기인하므로 자연식위주의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운동이 치유에 필수 조건이다.


**쑥 뜸(온열) 요 법 **

뜸의 효능은 참으로 불가사의하다. 인체에 쌓여있는 독소를 제거해 주고 조혈 작용을 왕성하게 해주며, 혈액을 깨끗하게 정화해 주어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식욕을 왕성하게 해주며, 숙면을 취하게 되고 쾌변하게 되므로 면역 체계도 대단히 강건해져 암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암세포는 열에 약해 42℃에서 괴사하기 시작한다. 그렇기 때문에 쑥뜸의 고열(약55℃)로 난타를 당한 암 덩어리는 1~2개월 만에 증식이 정지된다는 사실이 임상 예에서 드러났다. 또한 2~3개월 후면 암 세포가 확연히 줄어든 것을 알 수 있다.

중완, 신궐, 단전, 삼음교, 혈해 혈과 X-ray상에 나타난 암 부위의 전후면을 꾸준히 떠주게 되면 암종이 고열에 의해 무력한 상태가 되는데, 쑥 기운으로 강건하게 복원된 면역 체계가 무력한 상태의 암 세포를 하나하나 퇴치해 나가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쑥뜸은 우리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주어 암세포가 증식하지 못하게 함은 물론 아예 암 세포를 박멸시켜 버리는 것이다.

병원에서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지체없이 1개월간 왕뜸을 뜨길 권한다. 그런 후에 다시 병원에 가서 현대 의학적인 처방을 받아도 무방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1개월이면 핏속에 떠다니는 암 세포의 수치가 현저히 줄어들고 경우에 따라서는 정상인과 거의 같은 수준에 도달하므로 수술을 하든 어떤 처방을 하더라도 전이되는 것은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왕뜸과 암 치료법
[1]왕뜸의 기능과 효과
암은 직경이 0.5센티미터 정도의 크기로, 자라면 애초에 가지고 있던 혈관으로는 영양분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없게 되어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된다. 우수한 현대 의학의 의료 장비로도 암의 직경이 1센티미터 이상 되어야 발견이 가능하다. 하니, 암이란 진단을 받았을 때는 이미 전신적인 전이가 이루어진 후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원발소를 외과 수술로 도려내면 여기저기 전이가 되어 있던 암 세포는 그 동안 원발소에 의해 통제당해 성장하지 못하다가 통제에서 풀려 급속히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함부로 수술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 천만한가는 자명해진다. 그래서 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으면 혈액의 암 세포수치가 정상인의 수준까지 되도록 왕뜸 뜰 것을 권한다. 왕뜸을 뜨면 고열에 의해 암 세포가 공격을 당하게 되어 힘을 쓸 수 없으므로 분열을 할 수 없게 되며, 전이된 작은 암 세포나 혈중 암 세포는 강력해진 면역 체계에 의해 박멸된다.

그 동안 많은 사례에 의하면 빠르게는 1~2개월, 늦어도 2~3개월에는 혈중 암 수치가 정상으로 되었고, 원발소도 많이 작아져 있었다. 이로써 환자는 잠을 잘 자고, 식욕도 왕성해지며, 대소변도 시원해진다. 또한 체중이 1~2킬로그램 늘어나 있고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않으며, 화색이 좋아서 아무도 환자라고 보지 않는다. 다시 말해 환자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이다. 이쯤 되면 원발소는 많이 작아져 있으므로 수술로 도려내어도 전이나 재발의 걱정이 해소된다. 이 경우 2~3개월 동안 왕뜸으로 인해 인체의 기능이 매우 제고된 상태이므로 수술이 수월해지는 것이다. 더불어 뜸으로 인해 강력해진 면역력에 힘입어 후유증 없이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2]암 환자의 명현 현상
암 환자는 대부분 기력이 없기 때문에 왕뜸으로 기를 채워주어야 한다. 암 환자가 왕뜸을 뜨게 되면 첫날에는 손끝과 발끝에 핏빛이 보여 모세혈관까지 혈액이 순환하고 있음을 눈으로 감지할 수 있으며,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통증 또한 참을 만해져 모처럼 잠을 잘 수 있게 된다.

2~3일이 지나면 손바닥, 발바닥까지 혈색이 돌면서 생기를 찾게 되고, 기력이 회복되어 풀려가던 눈의 초점이 뚜렷해져 총기가 있어 보인다. 또한 식욕이 살아나기 시작해 그 동안 먹지 못해 영양실조 상태인 몸을 추스르기 위해 무엇인가 먹고 싶어 진다. 한편 손톱 발톱 또한 검붉은빛에서 연분홍빛으로 서서히 변해가는 것을 볼 수 있어 강한 생명력을 느끼게 되는데 불안과 초조에서 벗어나 안정감과 느긋함을 느껴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다. 그리하여 3~5일이 지나면 잠을 푹 잘 수 있게 된다.

5~7일이면 환자의 몸 속의 피는 정상인과 똑같이 맑아진다. 그리고 맑아진 혈액으로 많은 산소를 공급받게 되어 전신의 면역 체계가 급속도로 강건해진다. 또한 이 기간이면 식욕이 매우 왕성해져 무엇이든 먹고 싶어 하는데, 한꺼번에 많은 식사는 금물이고 소식으로 여러 번 먹게 해야 한다.

그 동안 식사를 제대로 못한 탓에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어 많은 양의 음식을 소화할 수 없으므로 서서히 늘려가는 것이 좋다. 통증이 어느정도 진정되어 일상에 무언가를 하고 싶어지고 매사의 의욕과 희망이 생긴다. 7~10일쯤이면 뜸을 뜬 부위가 좁쌀처럼 부어 오르고 매우 가려워지나 이것은 몸 속의 독을 체외로 배출하는 과정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독이 다 빠져 나가면 자연히 원래 상태로 되돌아온다. 15~20일쯤이 되면 고형암의 표면은 고열에 의해 수없이 공격을 당한 끝에 괴사되고 만신창이가 되어 우리 몸의 순찰 세포에게 적이라는 사실이 노출된다. 그리하여 고형암이 우리 몸의 일부인 줄 알고 보호해 주던 면역체계가 서서히 힘을 키우면서 공격을 하게 되는데, 그 시기는 사람에 따라 일정하지는 않지만 대개 15일에서 30일 사이에 대회전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전투를 시작한 면역 체계는 암 세포를 집요하게 공격하여 하나하나 퇴치해 나가는데, 암 세포도 생명체인 만큼 그 저항이 만만치 않아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때 이 통증을 잘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암이 확장할 때의 통증은 송곳으로 찌르는 것처럼 아프지만 괴사당할 때의 통증은 대단히 무겁고 둔탁하게 아프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통증은 오래 가지 않고 수분에서 한 두 시간 지속되다가 신통하게 없어진다.

암 세포와 면역체계의 전투가 시작되면 집중적으로 왕뜸을 떠주어야 한다. 가능하면 뜸자리의 경혈에 잡지 말고 통증이 있는 부위 앞뒤면을 집중적으로 떠주어야 한다. 격렬한 전투가 진행 중이므로 고열로 암 덩어리를 융단 폭격해서 암 덩어리를 괴멸시키고 면역 체계에 힘을 실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더 열심히 뜸을 떠주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통증과 평온이 수일 간격으로 반복되는데, 이것은 쑥 기운이 몸 속에서 공격할 때와 그로 인해 생긴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시기이다.
노폐물을 몸 속에 쌓아 놓게 되면 피가 탁해지고 순환기에 장애가 생겨 몸이 무겁게 되므로 전투를 중지하고 체외로 괴사된 암 세포(노폐물)를 내보내는 것이다. 이때는 소변의 양도 많아지고 방귀도 뻥뻥 터져나오며, 대변으로는 분해되지 않은 고형암이 묽은 코나 누런 코 같은 형태로 약간의 핏빛을 띤 채 배설된다. 이것이 암 세포의 시체이다. 이쯤 되면 식욕이 매우 왕성해지는데, 그것은 뜸 기운이 암 세포를 공격하며 노폐물을 분해,배설하는 과정에서 많은 물질과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 에너지는 우리가 먹는 음식 속에서 취해야만 되고, 임산부가 이것저것 먹고 싶은 음식이 많아지는 이치와 같다. 그래서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반드시 그 음식을 먹어야 된다. 왜냐하면 그 음식은 지금 환자에게 꼭 필요한 물질이 들어 있어 우리 몸이 생리적으로 급하게 불러들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암 환자가 토하며 먹지 못할 때에는 오래 묵은 전통간장이나 죽염 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음식을 하면 수월하게 먹을수 있다. 그 이유는 염분의 부족으로 조혈 작용을 할 수 없어 생긴증상이 염분의 섭취로 인체의 역기능이 순기능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즉, 인체에 적당한 염분이 필요한 것이다. 또 암 환자는 수족이나 복부에 부종이 생겨 고생하게 되고 복수가 차면 치료하기가 어려워지는데, 욕조에 뜨거운 소금물에다가 쑥재를 풀어놓고 아침 저녁으로 30분씩 담그고 있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어쨌거나 이렇게 왕성해진 식욕 덕분에 체중은 늘어나게 되고 혈색이 좋아지게 된다. 또한 누가 보아도 환자로 여기지 않을 만큼 활력이 넘치게 되어 암을 이기고 일어설 수 있다는 강렬한 희망이 샘솟게된다. 바로 이 희망이야 말로 암을 이길수 있는 원동력인 것이다.

뜸을 시작한 지 1~2개월쯤 지나 혈액 검사를 해보면 암 세포수차가 현격히 줄어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정상인과 거의 같은 결과도 접할 수 있다. 사진 촬영을 해보면 심한 경우 정지하고 있거나 가벼운 경우는 암 세포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할 경우 최소한 1개월 이상 왕뜸으로 치료한 후 수술을 하게 되면 세포의 크기가 현저하게 줄어 들어 있음을 볼 수 있고, 혈중 암 세포의 수치가 정상 수준까지 회복되므로 수술하기도 용이해진다. 더불어 전이에 따른 재발의 우려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뜸으로 인해 강력해진 면역력에 의해 후유증 없이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3]암환자의 치료사례
신장암에서 폐암으로 전이되었던 한 환자는 뜸을 뜨기 시작한지 5~6개월 만에 폐에 있던 암 덩어리는 거의 사멸되었고 신장에만 일부 남아 있었다. 불과 7~8개월 전만 해도 이 병원 저 병원으로 옮겨 다니며 입원 검사를 며칠씩 하고도 이외엔 아무런 처방을 내놓지 않아 절망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환자였다. 또 어느 폐암 환자는 이미 암 세포가 폐 전체로 퍼져 도저히 수술은 생각도 하지 못하고 항암 치료만 받고 있다가 뜸을 뜨기 시작했다. 그리고 2주일 후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백혈구 수치가 높아져 있어 곧바로 항암 치료를 할 수 있었고, 2개월 후에는 암 세포가 반으로 줄어들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한 환자는 직장암으로 오랫동안 고통에 시달려왔다. 이 환자의 직장에 난 암 종양의 크기는 달걀만한 것으로 손으로도 잡힐 정도였다. 참을 수 없는 통증도 견디기 어려웠지만 하루에 수십 번씩 화장실을 드나들어야 했다. 그렇게 고생하던 중 왕뜸을 뜨기 시작한 지 몇일 되지 않아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화장실 가는 횟수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9개월 가량 뜨고 나니 처음에는 달걀만한 종양이 앵두알만 해졌으며, 화장실가는 횟수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혈색은 오히려 건강한 사람보다 더 좋아졌다.

한편 많은 말기 암 환자를 접해보았지만 항 암 치료나 방사능 치료에 의해 만신창이로 변해 있어 왕뜸의 효능이 나타나다가 결국은 실패하고 마는경우가 다반사였던 것이 사실이다. 물론 말기 암에서 해방된 경우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왕뜸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것은. 환자가 운명할 때 통증이 없이 남은 가족을 위해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편안히 눈을 감았다는 점이다.

필자는 한 대장암 환자에게 20여일간 뜸 치료를 해준적이 있었다. 그 환자는 대변이 전혀 나오지 않고 고통속에 연명하고 있었으며 복수가 차 복부는 고무 풍선처럼 부어올라 있었다. 뜸을 뜨는 동안 고통은 점차 줄어들고 복수도 소변으로 많이 빠져 있었으나 꺼져가는 생은 막을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양방 병원으로 이송되어 운명하게 되었는데, 그 환자는 평소에 뜸을 뜰 수 있다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곤 했다고 한다. 그래서 환자의 고통만이라도 덜할 수 있게 뜸으로 치료를 하였더니 그 환자는 아무런 고통없이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했다. 다만 찬물이 먹고 싶고 몸이 너무 더우니 얼음을 구해달라고 하여 얼음을 구해주었더니 "아이 시원해! 아이 시원해!"하며 좋아하였고, 며칠 후 운명하였다. 희생 가능성이 희박한 말기 암 환자를 고친다는 것은 환자 자신에게도 축복이겠지만 시술한 의사로서도 값진 경험일 것이다. 그러나 암 환자를 완치시킬 수 없다면 아무런 고통 없이 숨을 거두게 하는 것 또한 큰 의술이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각종 암의 증상과 뜸치료법

[1]폐암
암이 어느정도 증식되면 전신이 쇠약해지면서 기침을 봅시 하며 끈적끈적한 가래를 뱉게 되는데, 이 가래는 파괴된 폐 조직이 혼합된 특유한 혈색을 가진 담이다. 암 덩어리가 폐를 압박하게 되면 심한 흉통이나 흉부 압박감을 호소하며 숨쉬기가 힘들어진다. 암이 좌우 폐 사이의 기관으로 전이되면 목에서 쉰 소리가 나고 상박부가 부어 오른다. 또한 등 쪽 암 덩어리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4초 조절법으로 전신의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압통을 느끼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시구하여 우선 통증을 해소시켜 준 다음 잠을 잘 자게 해주고 소화가 잘 되게 하여 소변과 대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특히 대장(직장)으로 전이될 위험이 매우 크므로 대장 부위에 시구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2]대장암(직장암)
처음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차차 대변에 점액과 혈변이 섞여 나오게 된다. 이때 출혈은 대개 치질로 오인되어 병을 키워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직장 검사를 해야만 한다.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진행되기도 하며, 뒤가 묵직하고 항문부나 좌,하복부에 동통을 느끼게 된다. 병이 진행되어 장이 좁아지면 대변이 가늘어지고 아주 막히는 수가 있다. 이때는 악취가 나고 농이 섞인 대변이 나온다. 직장암은 다른 암종보다 빠르게 간으로 전이되는 경우가 많고, 폐로도 전이가 되기 때문에 간과 폐치료를 같이 해야만 한다. 4초 조절법으로 전신의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야 하며, 압통 부위와 간이나 폐의 모유혈을 동시에 치료해 주어야 효과가 빠르다. 좌구법 또한 필수이다.


[3]위암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식욕이 없어지고 상복부에 경미한 통증을 느끼며, 속이 더부룩하고 팽만한 느낌이 생기면서 몸이 차차 쇠약해진다. 속이 메스껍고 구역질이 나거나 토하는 증세는 위암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병이 진행됨에 따라 식욕이 아주 없어지고 위가 몹시 아프며, 피부에 황달이 오고 빈혈로 인해 현기증을 많이 일으킨다. 복수가 차기 시작하면 전신이 붓게 되고, 위 주위의 림프선, 간, 복막, 췌장, 폐, 늑막, 뇌, 뼈 등으로 맹렬한 전이가 일어난다. 4초 조절법으로 효과를 보게되며, 전신 뜸법인 모유 배합법이 효험이 있다. 어느 장부 하나라도 빠뜨리지 말고 뜸을 떠야한다.


[4]췌장암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다가 말기가 되어야 나타난다. 심와부가 매우 아프며, 소화가 안되는데다가 구역질이 난다. 또한 소변을 자주 보게 되며, 지방 변을 보기도 한다. 병이 진행되면서 황달이 나타나고 복수가 차며, 전신적인 원기 부족으로 쇠약해진다. 간으로 전이되는 속도가 빠르며, 위나 대장으로 덮여 있어 발견하기가 쉽지 않고 동통이 매우 심하다. 4초 조절법으로 원기를 회복시키고 비, 위, 간, 담을 동시에 치료하여 서서히 회복시켜 나가야 한다.


[5]신장암
피가 섞인 소변이 나오며, 몹시 아프고 신경통을 유발한다. 동통은 일정하지 않지만 콩팥의 피막이나 신우를 확장시키기 때문에 둔통이 생기며, 혹이 커지면서 신경선을 압박하여 통증을 나타낸다. 또한 주변 장기를 압박하여 심한 동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폐, 척추, 두개골, 간으로 전이되는 예가 많다. 4초 조절법으로 원기를 회복시키고, 폐, 간, 방광 등을 동시에 치료하면서 등 쪽의 척추, 요추 등에 꾸준히 뜸을 떠주어야 한다.


[6]방광암
방광암은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갑자기 다량의 혈뇨가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초기에는 간간이 혈뇨가 나오다가 병이 진행됨에 따라 혈뇨의 횟수가 잦아진다. 암 덩어리가 커지면서 소변의 저유가 어려워 자주 소변을 보게 되며, 동통이 점점 격심해진다. 또한 혈뇨와 농즙이 혼합되고 세균까지 감염되어 악취가 심해진다. 4초 조절법과 좌구법으로 시술하다 보면 소변에서 나던 역겨운 냄새가 없어지면서 서서히 회복된다.


[7]자궁암
암이 진행하여 점점 커지면서 골반 내에 있는 장기, 혈관, 신경 등을 압박하여 각종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소변이 잦거나 변비가 생기고 요통 천골통, 좌골, 신경통 등의 증세가 따르며, 발이 붓고 정맥이 굵어지며, 복수가 차게 된다. 월경에도 변화가 오게 되고, 요관이 압박을 받아 배뇨 곤란이 생기며, 전신 쇠약으로 수척해진다. 4초 조절법으로 원기를 회복시켜 주고, 좌구법으로 소변을 볼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신장 부위에 뜸을 떠주어야 한다.


[8]유방암
유방암은 주로 한쪽에만 발병하는데 4기로 구분한다. 1기 : 처음에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차츰 유착이 되어 피부를 위로 치켜들면 i움푹 들어가게 된다. 유두가 속으로 오므라들어 가고 전체적으로 볼 때 성한 쪽보다 위에 붙 i어 있다. 암 덩어리는 만져도 그리 아프지는 않다. 이때 수술하면 80%는 재발하지 않는다고 i한다. 2기 : 겨드랑이 밑에서 몇 개의 멍울이 만져지는데, 이것은 림프선에 멍울이 생긴 것이다. 3기 : 암종이 피부의 흉벽에 유착되어 그 부위가 오므라들고, 움직여 보면 어떤 방향으로도 움직 i이지 않는다. 유두는 다른 한쪽 유두보다 위쪽에 붙어 있고, 유방도 전체가 오르라들어 위쪽 i으로 보이며 때로는 커지고 늘어지는 수도 있다. 4기 : 피부색이 변하고, 짐승 가죽처럼 울퉁불퉁하게 터져서 궤양이 된다. 멍울이 더욱 커지고 서 루 유착되는데, 주위의 조직이나 혈관, 신경을 압박해 동통을 이야기 한다. 이렇게 되면 림프 선은 겨드랑이뿐만 아니라 목, 늑막, 폐, 간, 비장 등으로 전이되며, 다른 한쪽 유방으로까지 전이되어 손쓰기가 힘들어진다. 4초 조법으로 원기를 회복시켜 주고 암 부위를 집중 시구한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으면 마늘을 깔고 직쩝뜸을 뜨는 것이 좋다.


[9]뇌암(척수암)
뇌의 압력이 상승하므로 두통, 구토, 시력감퇴, 청력저하, 말소리가 어눌해지는 등 오관에 이상이 생기며, 때로는 간질이나 중풍 같은 증상도 나타난다. 구토는 욕지기가 없이 그냥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신적인 수족의 마비나 음식물을 삼키지 못하는 등의 증세를 동반한다. 골수암의 경우 쑤시고 아픈 증세가 있으며, 열이 나고 아픈 부위가 붓는다. 암이 진행될수록 뼈의 골절이 생기기 쉽고 폐로 전이되는 속도가 빠르며, 전 장부에 전이가 이루어진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4초 조절법으로 원기를 채워주고, 폐를 위시한 전 장부를 동시에 치료해야하며, 원발소의 집중적인 시구가 요구된다.


[10]백혈병
초기에는 전신 권태, 식욕부진, 체중감소같은 증세가 나타난다. 병이 진행되면서 악성 빈혈에 시달리게 되고, 비장이 커지며 피부는 창백해진다. 간과 림프선이 붓기도 하며, 잇몸의 출혈이 있게 되고, 안구의 망막 출혈도 생긴다. 더욱이 혈중 백혈구 수가 급격히 증가하여 수십만 개까지 이르게 된다 4초 조절법으로 시구를 오래 하다보면 자연히 여러가지 증세는 호전되고, 백혈구 수도 정상으로 회복된다. 이때 비장과 간장을 동시에 시구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11]당낭암
당낭암은 아주 빠른 속도로 당낭의 전조직을 침법하여 간으로 전이되며, 주위의 조직이나 장기에 전이시킨다. 담석증에 합병된 암이 아닌 경우에는 초기에 아무런 증상이 없어 조기 진단이 어렵다. 비교적 초기에 복수가 발생하므로 황달이 나타나고, 악액질로 인해 급속도로 쇠약해진다. 4초 조절법으로 원기를 회복시킨 다음 폐, 간, 비, 위, 신장, 소장, 대장, 방광 등을 시구함으로써 복수나 황달을 치료하여 암의 원발소를 잡아나가며 전이에 대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12]간암
간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간이 부어오르는 것이다. 전체가 커지는 경우도 있고, 여러개의 결정이 만져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 정도는 여러층일 수 있으며 대체로 단단하다. 보통은 동통을 느끼지 못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둔한 통증을 느낄 때도 있다. 간혹 황달이 나타나는 수가 있는데, 이것은 암이 진행되면서 담관이 압박을 받아 생기는 경우가 많다. 복수가 차거나 토혈을 하고, 호흡 곤란이나 빈혈 등을 호소하는 것은 말지 증상으로, 체격이 급격히 감소한다. 4초 조절법으로 전신의 기혈 순환과 조혈을 돕고, 폐나 비, 위, 신장을 함께 치료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각탕 요법

Ⅰ. 효 과
각탕을 하면 발끝부터 시작하여 몸 전체가 따뜻해지고 좁아졌던 혈관이 확장된다. 혈관이 확장되면 손과 발의 끝 부분에 정체되어 있던 어혈이 풀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짐으로써 온몸이 따뜻해진다. 또한 오장 육부의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면 내장 기능을 지배하고 있는 자율신경의 활동이 회복되고,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이 정상화된다. 따뜻한 혈액이 흐르면 혈관이 부드러워지고 혈압이 정상화되어 근육의 긴장이 풀린다. 근육의 긴장이 풀리면 골격계의 뒤틀림도 해결된다. 체내의 각 기관을 조절하는 효소의 활동이 회복되어 자연치유시스템이 가장 활발하게 작용하게된다.

낮은 체온과 독소가 많아 활성을 잃었던 효소가 다시 활동을 시작함으로서 병든 세포에 고여있던 노폐물이나 탄산가스가 정맥으로 배출되고 영양소와 산소를 듬뿍 함유한 신선한 혈액이 온몸으로 퍼지기 시작한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자율신경계의 길항작용이 정상화됨으로 스트레스에 의한 뇌의 긴장감도 없어지고 온몸이 편안해진다. 각탕 요법은 일종의 열요법으로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땀이 나면서 독소와 노폐물이 배설된다.

각탕은 열이 있을 때는 해열을 돕고, 냉할 때는 몸을 따뜻하게 한다. 각탕은 발과 발목주변의 근육과 관절에 열을 가하므로 하지의 피로를 풀어주고 여러 가지 발에 대한 병을 치료한다. 적응증은 고열, 미열, 신장병, 부종, 냉증, 발관절 염좌, 불면증, 당뇨병, 축농증, 피로회복, 기침이나 감기 등에 잘 듣는다. 사경을 헤매는 위독 환자도 각탕 요법으로 소생한 예가 있다.

브라우플레 박사는 "나에게 열을 유발하는 힘을 주면 만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했는데 각탕 요법이 바로 그것이다.

Ⅱ. 방 법
각탕을 위한 준비물은 각탕기 또는 양동이, 온도계, 의자, 목욕수건, 작은 수건 등이다. 각탕 기구나 양동이에 40℃가 되는 더운물을 준비하고 바닥에 눕거나 의자에 앉아서 두발을 물 속에 넣고 무릎 아래 종아리까지 잠기게 한다. 무릎부터 상체까지는 목욕수건으로 덮는다. 물의 온도를 올릴 때는 전열기를 이용하거나, 주전자로 뜨거운 물을 계속 붓고 온도를 고르게 하기 위해 잘 저어준다. 발을 담그는 시간은 40℃에서 시작하여 5분 간격으로 온도를 높인다. 41℃에서 5분간, 42℃에서 5분간, 43℃에서 5분간, 이렇게 연속해서 20분간 실행한다. 만약 42℃에서 뜨겁게 느껴지면 알맞은 온도로 내린다. 각탕 시간은 일반적으로 20분이나 발의 색깔이 빨갛게 되거나, 온몸이 따뜻하게 느껴지거나, 겨드랑이나 이마에 땀이 나거나, 허리 언저리가 따뜻하다고 느껴질 때가 가장 적당한 시간이다.

각탕을 끝낸 후에 준비한 냉수에 담근다. 냉수의 온도와 담그는 시간은 14℃일 때 2분간 침수하고, 16℃일 때 2분 30초간 침수하고, 18℃일 때 3분 30초간 침수한다. 찬물에서 꺼내면 물기를 잘 닦고 편히 누워 쉬면서 모관운동을 한다.


Ⅲ. 주의사항 및 참고할 점
발한 후에는 2시간 30분 이내에 생수와 죽염 그리고 비타민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보통 죽염은 각탕 요법 전에 2g, 끝난 후에 2g을 먹고, 발한이 심할 때는 다시 2g을 1시간쯤 후에 과일에 찍어 먹는다. 단 감기나 결핵 등으로 염분 과잉인 경우는 최초 2, 3회는 일부러 염분 공급을 하지 않을 수 있다. 각탕요법을 행하는 시간은 원칙적으로 오후 3시 이후가 좋다.(열이 높을 때는 오후 3시, 6시, 9시 3회를 실시한다) 피부가 거친 사람이나 1일 2회 이상 실행하는 경우에는 끝난 후 다리와 발에 천연로션이나 올리브유 또는 수산화마그네슘(마그밀액)을 엷게 발라준다.

피부에 궤양이 있는 사람은 온수의 1/400 비율로 백반을 각탕에 넣어준다. 되도록 공복 때에 각탕을 한다. 식후에는 적어도 30분 이후에 실행한다. 각탕 요법 도중 상기되면 생수를 조금씩 마시면서 실행한다. 각탕 요법 도중 숨이 가빠지는 사람은 일시 중지하고, 발목의 냉온욕을 1∼2회 실행한 후에 다시 행한다. 미열 환자는 미음식을 하면서 각탕요법을 1∼3회 행하고, 무염일을 지킨다.

각탕 요법과 동시에 가슴에 겨자요법을 행할 필요가 있을 때는, 여름에는 각탕요법을 먼저 하고 겨자요법을 나중에 하며, 겨울에는 겨자찜질을 먼저 하고 각탕요법을 뒤에 한다. 20분 각탕요법과 발한 : 각탕요법은 냉해지기 쉬운 하지 혈액의 알칼리도를 높이고 동시에 발한을 촉진하는 방법으로 20분 이내라도 충분히 땀이 나면 목적은 달성된 샘이므로 반드시 시간을 채울 필요는 없다. 땀이 잘 나지 안는 사람은 15분쯤 지난 뒤에 뜨거운 물을 조금씩 마시면 도움이 된다. 각탕 요법 후에 바로 옷을 바꿔 입거나 하여 몸을 식히는 일이 없도록 하고, 땀이 다 날 때까지 (보통 40분) 몸을 덥게 하고 누워 있어야 한다. 2시간 후에 비로소 땀이 나는 사람도 있다.

- 解毒補元(해독보원)의 으뜸! 유황오리엑기스 - 解毒補元(해독보원:즉,체내에 쌓인 독소를 풀어주거나 중화시켜주면서 몸을 보하여 원기를 복돋아줌)의 보양식품으로 암환자(간경화 포함)의 체력 회복, 원기 증진에 더 없이 좋은 자양 강장,건위보양식임. 몸속에 있는 독성과 노폐물,어혈을 몰아내고 신체를 補해주는 神藥(신약).현대인의 몸을 정화시켜주는 건강식품으로 九蒸九泡(아홉번 찌고 다려서 아홉번 걸러내는 방식의 한약 제조법)방식으로 정성껏 다림. *2년산(또는 1년산) 유황오리에 밭마늘,가시오가피의 열매+뿌리,대파,생강,동송근,다슬기,대추,당귀,인진쑥,익모초,홍화씨,금은화,포공영,유근피 등 15종을 9증 9포 법제로 하고 백비탕으로 다린 정통 처방임. *개별 주문에 의해서만 공급함* *100g x 60팩:1박스/250,000원......1년산 *100g x 60팩:1박스/400,000원......2년산

* 청혈 (해독)요법

간 해독 프로그램은 왜 필요한가? 

간 해독은 간 내부를 거미줄처럼 어 나가면서 간세포 하나 하나로 둘러싸고 있는 담관을 막아 담즙의 흐름을 차단하고 있는 간내 노폐물(담석, 콜레스테롤, 중금속 등)을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간내 담관을 각종 노폐물이 막고 있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만성피로, 어깨결림, 오심, 구토, 지방간, 간경화, 고혈압, 중풍, 당뇨 등의 성인병을 초래하며 간내 박테리아 바이러스 서식의 원인이 되어 질병을 유발한다. 그러므로 간 해독은 모든 질병 치료를 위한 기초 작업이며 혈액을 맑게 하고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상승시킨다. 간 해독에 사용되는 약재는 천연 약재로 된 용액을 공복상태에서 몇 번 마시면 되는데 부작용과 독성을 주지 않는 획기적인 건강 요법이다. 또한 간 해독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이 각종 노폐물이 빠져 나오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일 이내에 그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간.담 청소 프로그램-
-체내 정화프로그램 간이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간,담관내의 담석(결석)을 제거해 주는 "간청소"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간청원"간장 청소,대장 청소,신장 청소프로그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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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을 맑게하는 해독(제독)이 만병을 치유하는 근원이다
health365 | 2020.09.06 | 추천 0 | 조회 250
health365 2020.09.06 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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